공자는 성인으로서 때를 알아서 해 나간 사람이었다. 즉 공자는 완급, 출처, 진퇴 등 모든 것을 그 때를 알아서 해 나가는 성인이라는 말. 백이(伯夷)는 성인으로서 맑았던 사람이고 이윤(伊尹)은 성인으로서 사명을 자임하였던 사람이고 유하혜(柳下惠)는 성인으로서 온화한 기질을 가졌던 사람이었다. -맹자 남자가 독신으로 있는 것은 여자로 하여금 몸가짐을 잘못 가지게 하는 원인이 된다. -와일드 오늘의 영단어 - docking facility : 접안부두시설오늘의 영단어 - aspiring : 포부가 있는, 향학열에 불타는오늘의 영단어 - 20/20 : 시력정상의나지 말라, 죽는 것이 고통이다. 죽지 말라, 나는 것이 고통이다. -원효 송곳니가 방석니(가) 된다 , 몹시 분하여 이를 갈도록 앙심이 깊음을 이르는 말. 신념은 연애와 같은 것이어서 강요할 수 없는 것이다. -쇼펜하우어 군자는 자신이 서 있는 위치를 확립하여서 어떤 일을 당하더라도 결코 절조(絶調)를 바꿔서는 안 되는 것이다. 이런 것을 군자의 절조라고 한다. -역경 삶에 있어서 정신적인 성장은 의식하지 않고, 다만 동물적인 생활만을 하는 인간 상태는, 두렵기 짝이 없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