혹 떼러 갔다가 혹 붙였다 , 좋은 일을 바라고 갔다가 불리한 일을 당했다는 말. 가령 선(善)한 덕을 갖추고 있다고 해도 자기는 이만큼 선(善)하다고 자만하면 선을 상실하고, 또 재능이 훌륭하고 쓸모있는 자라고 자랑하면 그 공적을 상실하게 된다. 항상 스스로를 부족하다고 생각하여 반성하는 것을 게을리 해서는 안 된다. -서경 벌거숭이로 나는 이 세상에 왔다. 또한 벌거숭이로 이 세상을 떠나야 한다. -세르반테스 디지털화할 수 있는 모든 것이 맞춤형이 될 수 있다. -조센 파인 [대중형 맞춤 서비스] 군자는 사람을 기르기 위해 있는 것이라 사람을 해치는 행위는 하지 않는다. 토지(土地)는 백성을 기르기 위한 것, 그 토지를 서로 빼앗기 위해 전쟁을 한다는 것은 도리상 모순되는 일이다. -맹자 외관을 중시하는 자는 내면이 무능하다. -열자 오늘의 영단어 - decorum : 단정, 예의 바름약간의 뛰어남이 승리를 가져온다. -다윈 오늘의 영단어 - insincere : 불성실한나는 노예가 되고 싶지 않은 것처럼, 주인도 되고 싶지 않다. -링컨